AI 핵심 요약
beta- 평택 송탄보건소가 14일 영양플러스 대상 구강교육을 했다.
- 임산부·영유아 가족에 올바른 구강관리와 충치예방을 알렸다.
- 비대면 교육도 53가구 70명에 제공해 참여를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 송탄보건소가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의 구강건강 증진을 지원하기 구강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14일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영양플러스 사업에 참여 중인 임산부와 영유아 및 가족을 대상으로 영양 관리와 함께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면 교육은 지난 11일 오전 10시와 11시 두 차례에 걸쳐 송탄보건소 4층 헬스케어교육센터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우리가족 올바른 구강관리'를 주제로 ▲임산부·영유아 구강관리▲불소 사용을 통한 충치 예방법▲구강용품 바르게 사용하기 등의 교육으로 실시됐다.
특히 비대면 교육은 대면 교육에 참석하기 어려운 대상자도 일상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으며 53가구 70명을 대상으로 안내문과 QR코드를 활용해 교육 영상과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는 이를 통해 가정에서도 구강건강 관리 방법을 쉽게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구강건강은 평생 구강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가정에서부터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참여 여건을 고려한 다양한 구강 보건교육을 통해 일상에서의 구강건강 실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