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는 19일 한경국립대서 청년축제를 연다
- 청년의 날을 주제로 공연과 경연이 펼쳐진다
- 참가 청년은 연계 음식점 10% 할인 혜택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오는 19일 한경국립대학교 운동장에서 '2026년 안성시 청년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년의 날, 새롭게 F5'를 주제로 청년들의 재능과 열정을 통해 지역 대학과 기관,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안성청년 야르!스타' 본선 경연과 대학 동아리 4팀의 공연, 가수 전상근의 특별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대학 동아리에서 K-팝 댄스 2팀과 K-팝·발라드 노래 2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한경국립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등 관내 대학과 기관이 운영하는 다양한 부스도 마련된다. 아울러 안성시 자원봉사센터, 서운산목재문화체험장, 안성시미디어센터, 경기안성뮤직플랫폼, 청년문화공간 '청년톡톡', 안성시세계언어센터 등도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지역 상권과 연계한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축제 현장에서 체험형 부스에 참여한 청년은 연계 음식점에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지역 소비로 이어지고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축제가 청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교류하며 새로운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기회를 만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