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산펠레그리노가 8월 29일과 9월 5일 서울서 풀파티 프로모션을 했다.
- 반얀트리에서 시음·포토존·룰렛 등 체험행사를 선보였다.
- ISD는 천연 재료로 만든 과일탄산음료 5종을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이탈리아 워터 브랜드 산펠레그리노가 지난 8월 29일과 9월 5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2026 더 오아시스 풀파티'를 통해 산펠레그리노 이탈리안 스파클링 드링크(ISD) 여름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산펠레그리노 ISD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비자들이 여름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제품의 청량함과 과일 풍미를 이용하도록 마련됐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더 오아시스'에서 제품 시음, 포토존,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벤트 경품으로 비치타월, 캔버스 토트백, 폴딩팬 등 한정판 서머 굿즈를 제공했다.
현장에는 산펠레그리노 ISD의 다섯 가지 제품과 각 제품을 상징하는 과일 비주얼을 활용한 브랜드존이 마련됐다. 국내 판매 제품은 ▲폼펠모(자몽) ▲리모나타(레몬) ▲아란시아타(오렌지) ▲아란시아타 로싸(블러드 오렌지) ▲멜로그라노 & 아란시아타(석류 & 오렌지) 총 5종이다.
산펠레그리노는 풀파티를 즐기는 순간 속에서 ISD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샘플링을 진행했다. 여름 휴양지 분위기의 포토존과 룰렛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네슬레 워터 & 음료 아시아 마케팅 매니저 미셸 추아(Michelle Chua)는 "산펠레그리노 ISD는 매년 여름 소비자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이탈리아 해변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순간처럼 일상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이용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 역시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산펠레그리노 ISD와 함께 이탈리안 서머의 여유와 생동감을 이용하고, 이러한 특별한 순간들이 소비자들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산펠레그리노 ISD는 천연 탄산수에 시칠리아산 시트러스 과일 원액이 블렌딩 된 과일탄산음료다. 인공감미료 없이 100% 천연 재료로 만들어졌으며, 국내에서 총 5종의 풍미를 판매 중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