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창군이 16일부터 19일까지 전통시장 환급행사를 연다
-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원을 돌려준다
- 추석 전 물가안정 점검과 시설 안전점검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추석 장보기가 부담인 요즘 경남 거창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사면 최대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환급행사가 열린다.
거창군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거창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 기간 참여 점포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사면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은 1만원, 6만7000원 이상은 최대 2만 원을 받을 수 있다.
농축산물 환급행사에는 축산, 과일, 채소, 농산물 등을 취급하는 22개 점포가 참여한다. 수산물 환급행사에는 건어물, 해물, 수산, 젓갈 등을 판매하는 13개 점포가 참여한다.
거창전통시장은 별도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도 연다. 시장 내 점포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하면 1일 1인 1회에 한해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을 원하는 고객은 행사 당일 참여점포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소를 찾으면 된다. 다만 행사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군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15일까지 경남도와 함께 전통시장 물가안정 현장점검을 하고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시설 안전점검도 진행할 예정이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