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브루노 마스가 14일 내한공연을 6회로 늘렸다.
-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5월 30일 회차를 추가했다.
- 예매 호조 속 공연은 내년 5월 21~30일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팝스타 브루노마스의 내한공연이 하루 더 추가 돼 총 6회로 진행된다.
14일 공연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The Romantic Tour in Seoul)' 공연이 내년 5월 30일 하루 더 추가돼 총 6회로 진행된다.

브루노 마스의 이번 내한공연은 2023년 이후 약 4년 만에 진행되는 것으로 공연 소식이 전해지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선예매와 라이브네이션 선예매를 통해 처음 예정된 4회 공연 티켓 대부분이 판매될 만큼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고,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1회 공연을 추가 개최했다.
그리고 이날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 추가된 공연까지 빠른 속도로 판매되면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더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공연을 한 차례 더 추가해 총 6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브루노 마스는 전 세계적으로 1억50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며 역대 가장 많은 음반을 판매한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2025년 1월에는 스포티파이 역사상 최초로 월간 청취자 1억 5000만 명을 돌파한 아티스트로 기록되었으며, 2010년 발표한 '저스트 더 웨이 유 아(Just The Way You Are)'는 미국음반산업협회(RIAA)로부터 역대 최고 기록인 21x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였다.
브루노 마스는 '24K 매직(Magic)' 발매 이후 무려 10년 만인 올해 네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더 로맨틱(The Romantic)'을 공개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첫 싱글 '아이 저스트 마이트(I Just Might)'는 빌보드 핫 100 1위로 데뷔했고 앨범 역시 발매 첫 주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앨범 발매와 함께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이번 투어는 새로운 음악과 함께 더욱 확장된 규모로 펼쳐지고 있으며, 북미와 유럽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 공연이 잇따라 매진되는 것은 물론 추가 공연까지 이어지는 등 폭발적인 인기 속에 연일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은 내년 5월 21~22일, 25~26일, 29~30일 진행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