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비나신 전직 고위급 임원 4명, 횡령 혐의로 징역형
[하노이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베트남 국유 조선사 비나신(현 베트남조선산업총공사)의 전직 고위급 임원 4명이 권력 남용과 횡령 혐의로 최대 17년의 징역형을 받았다. ...
2019-06-13 2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