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37홀드' 심재민 방출... 김도규·이주찬도 재계약 불발
... 그러나 이후 그의 커리어는 내리막길을 걸었다. 2023년에는 어깨 통증과 허리 수술 여파가 겹치며 1군 무대를...
2025-11-28 1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