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진제 폐지 안한다…한전, 매년 3000억 전기료 부담할판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정부가 7~8월 누진제 구간 상시 확대로 최종 개편안을 내놨다. 이에 따라 전력 공기업인 한국전력은 매년 3000억 이상 전기료 부담을 떠안게 됐...
2019-06-18 17: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