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절도' 황하나 첫 재판, 4월 7일로 또 연기..."구치소 코로나19 여파"
[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집행유예 기간에 마약을 투약하고 절도를 한 혐의로 기소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3) 씨 첫 재판이 또 미뤄졌다. 서울남부구치소 신종 코...
2021-03-26 1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