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목소리 내면 바뀐다"...中 민심 달래려 부랴부랴 위드코로나 전환
[서울=뉴스핌] 홍우리 기자 = 중국을 넘어 홍콩과 대만으로까지 확산했던 '백지 시위'가 일단락되는 듯한 분위기다. 중국 정부의 강경 대응 영향도 있지만 중국 다수 지방 정부가 ...
2022-12-05 1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