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고문치사' 남영동 대공분실 방문…"다신 오욕의 역사 되풀이 하지 않길"
... 이에 이 이사장은 "민주화 운동 탄압과 간첩혐의 조작을 위해 1987년까지 고문실로 운영되다 6월 민주화...
2025-10-21 1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