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수술] 전문가들 "CEO 책임 소재 범위 모호"
금융권의 내부통제 대수술이 전방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옵티머스, 라임펀드 사태 방지 등 소비자보호 목적과 직원의 자금횡령 방지 등 조직운영 등이 우선 진행됐다. 지금은 가상자...
2023-07-25 1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