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찾은 황교안 "채용비리 연루시 공천 배제"…청년들은 "노땅 정당" 쓴소리
[서울=뉴스핌] 김규희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9일 자녀 등 친인척의 채용비리, 입시비리에 연루된 당원은 공천에서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정한 경쟁...
2019-11-19 1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