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반즈·쿠에바스 붕괴, 로하스 침묵… 장수 외인 왜 이러나
... 지금까지 국내 무대서 뛴 최장수 외국인 선수는 무려 8년간 몸담았던 더스틴 니퍼트(두산 kt)와 헨리 소사(KIA...
2025-04-24 1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