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명 처방-한의사 엑스레이-검체 위수탁 관행 개선'...의정갈등 불씨 여전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의료계가 반발하는 '성분명 처방'과 '한의사의 엑스레이 사용 허가' 의료법 개정안, '검체검사 제도 개선'이 의정갈등의 새로운 불씨가 될 전망이다....
2025-10-2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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