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종적 감춘 모즈타바, '부상설 속 혁명수비대 실권 장악' 관측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포된 세예드 모즈타바 호세이니 하메네이(56)가 승계 발표 사흘이 지난 11일(현지시간) 현재까지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2026-03-11 09:52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