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부상 재활 안우진, 4억8000만원에 계약...연봉 협상 완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키움의 상징적인 에이스 안우진이 2026시즌에도 팀 내 최고 연봉 자리를 지키며 복귀 시즌을 준비한다.키움은 20일 "2026시즌 연봉 계약 대...
2026-01-2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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