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김서현이 허용한 2개의 홈런... 한화 운명 바꾼 단 7분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화가 치열했던 우승 경쟁의 마지막 고비에서 통한의 끝내기 패배를 당하며 정규시즌 2위에 만족해야 했다. 시즌 내내 꿈꿔왔던 우승의 가능성이 불과 ...
2025-10-0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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