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지던츠컵] 안병훈 "미국팀과 대등한 경기... 운이 조금 안 따랐을 뿐"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져서 아쉬웠지만, 미국팀 가운데 가장 강한 팀이 우리를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펼친 것 같아 만족스럽다."안병훈(28)과 마쓰야마 히데키(27·...
2019-12-1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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