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나 "전 약혼녀 학대 주장 사실 아니다... 명예훼손 심각"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케빈 나가 전 약혼녀의 학대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재미교포 프로 골프선수 케빈 나(37·나상욱)는 7일 성명을 내고 "그동안 이 사건에 대해 일...
2019-08-0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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