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야드 홀을 1분 29초 만에 주파... 벨기에 선수 세계 신기록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토마스 데트리가 골프 500야드 최단 시간 주파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유러피언투어는 1일(한국시간) 토마스 데트리(26세·벨기에)가 최근 스페인...
2019-08-0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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