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노골드 침묵 깬 한 방…여자 계주 3000m 극적 역전 우승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그동안의 침묵을 깨는 데 단 한 번의 질주면 충분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8년 만에 올림픽 계주 정상에 오르며 자존심을 되찾았다....
2026-02-19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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