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측 "오세훈, 노란봉투법 비난했으면서…취약계층 걱정 기만적"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측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불과 1년 전 노란봉투법을 두고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하지 않았냐"며...
2026-05-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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