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도운 코스닥 상장사 회장, 1심 실형 선고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이기훈 전 삼부토건 부회장을 도피시킨 혐의로 기소된 코스닥 상장사 회장이 16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
2026-04-1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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