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20대 여가수, 히잡 안 쓰고 노래 불렀다는 이유로 태형 74대 선고 받아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이란의 한 20대 여가수가 히잡을 쓰지 않고 공연을 하고 이를 인터넷에 생중계했다는 이유로 제작·공연팀과 함께 현지 법원으로부터 태형 74대를 선...
2026-06-1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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