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비거리 늘린 '골프천재' 김효주, 이유있는 연승… 서른, 잔치는 이제 시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골프 천재' 소리를 들으며 자란 김효주(30)가 LPGA에서 커리어 절정의 페이스를 활짝 폈다. 아마추어 시절 국가대표 에이스에서 출발해 KLPG...
2026-03-3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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