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허미미, 여자 57㎏급 결승 반칙패로 은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여자 유도가 28년 만의 금메달을 눈앞에서 놓쳤다. 세계 3위 허미미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여...
2024-07-30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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