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일본의 '현금 50%' 붕괴, 투자로 전환...한국은 부동산 깨야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저축대국 일본의 상징은 오랫동안 하나였다. 가계 금융자산의 절반을 엔화 현금과 예금이 차지했다. 안정과 안전을 중시하는 국민성, 장기 디플레이션과 ...
2026-04-08 14:35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