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롯데호텔은 클럽리조트 PIC와 함께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온 가족이 남태평양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PIC 페스티벌'을 롯데호텔서울(소공동), 월드(잠실), 제주, 울산, 부산 등 전국 5개 체인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롯데호텔은 우선 클럽리조트 PIC 괌의 인기 디너쇼인 '퍼시픽 판타지 디너쇼' 공연단을 초청해 20~23일까지는 소공동 롯데호텔서울 야외카페 '쿨팝스 프라자'와 잠실 롯데호텔월드 브루어리 펍 '메가씨씨'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또 25일에는 롯데호텔울산 로비에서, 7월 25일~27일에는 롯데호텔부산 야외수영장과 뷔페레스토랑 '라세느', '로비라운지'에서, 그리고 28일~29일에는 롯데호텔제주의 야외무대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PIC괌의 '퍼시픽 판타지 디너쇼'는 괌 정부 관광청의 최우수 공연상을 수상한 바 있는 현지 디너쇼의 하이라이트를 모아 재구성한 공연으로, 각국의 관광객들이 괌 현지에서 극찬한 볼거리 중 하나이다.
이 밖에 22~27일까지 PIC 괌 현지 셰프를 초청해 남태평양 특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괌 현지 요리를 선보이는 ‘남태평양 마이크로네시안 푸드 페스티벌’을 롯데호텔서울 뷔페레스토랑 '라세느'에서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