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29일 인도 증시는 변동성 장세 끝에 결국 소폭 상승 마감했다.
금융주들이 강력한 대출 증가의 지속 기대감에 올랐고, 금속 가격 상승에 따라 관련주들이 선방한 것도 눈에 띄었다.
이날 뭄바이 거래소의 센섹스(Sensex)는 전날보다 0.19% 상승한 1만 7992.00포인트를 기록했다. 내셔널증권거래소의 니프티지수 역시 0.21% 오른 5408.90으로 거래를 마쳤다.
센섹스 지수에 편입된 30개 종목 중 총 17개가 상승했고, 니프티지수의 50개 종목 가운데서는 24개가 올랐다.
금융주들 가운데 인도 주택개발금융공사와 ICICI뱅크가 2.8%, 1.9% 각각 급등했다.
최대 구리생산업체 스털라이트 인더스트리는 1.5%, 힌달코 인더스트리 역시 2.0% 상승하는 등 금속주들의 선전도 돋보였다.
반면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는 전일에 이어 1.0% 추가 하락해 지수에 부담이 됐다.
금융주들이 강력한 대출 증가의 지속 기대감에 올랐고, 금속 가격 상승에 따라 관련주들이 선방한 것도 눈에 띄었다.
이날 뭄바이 거래소의 센섹스(Sensex)는 전날보다 0.19% 상승한 1만 7992.00포인트를 기록했다. 내셔널증권거래소의 니프티지수 역시 0.21% 오른 5408.90으로 거래를 마쳤다.
센섹스 지수에 편입된 30개 종목 중 총 17개가 상승했고, 니프티지수의 50개 종목 가운데서는 24개가 올랐다.
금융주들 가운데 인도 주택개발금융공사와 ICICI뱅크가 2.8%, 1.9% 각각 급등했다.
최대 구리생산업체 스털라이트 인더스트리는 1.5%, 힌달코 인더스트리 역시 2.0% 상승하는 등 금속주들의 선전도 돋보였다.
반면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는 전일에 이어 1.0% 추가 하락해 지수에 부담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