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현대·기아차는 정진행 전략기획담당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30일 밝혔다.
정 신임 사장은 현대건설 출신으로, 현대차, 기이차, 현대위아, 현대오토넷을 거쳐 현대기아차 기획조정실에서 근무해 왔다.
이번 현대건설 인수전에서 테스크포스팀(TFT)에 참여하면서 내부의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약력.
-1974년 경기고졸
-1979년 서강대 무역학과졸
-1979∼1988년 현대건설 근무
-1989∼2000년 현대석유화학 근무
-2000∼2004년 현대자동차 중남미지역본부장(이사)
-2004년 기아자동차 홍보실 이사
-2005년 同아ㆍ태지역본부장(상무)
-2006∼2007년 同유럽총괄본부장
-2007년 현대위아 부사장
-2007년 현대오토넷 부사장
-2008년~ 현대ㆍ기아자동차그룹 기획조정실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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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