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한화가 S&T대우와 협력해 인도네시아 국방부에 순수 국산화에 성공한 K3 경기관총제품 803정을 수출했다.
1일 한화 무역부문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통합군용 K3 경기관총 공급 사업은 작년 2월 계약을 체결한 후 지난달 31일 처음으로 선적했다. 이번 선적 후 계약 완료를 위해 현지 수락 검사 및 최종 수락 시험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화는 인도네시아 국방부와 2009년 이후 약 1억달러 이상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105mm 견인 곡사포 54문에 이어 105mm고폭 탄약 그리고 K3 경기관총 공급 계약 등이다.
또 현재 K1A1 주력전차, 155mm 견인 곡사포, 탄약류 등 약 5억달러 이상의 한국산 방산 제품을 인도네시아에 수출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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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