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지역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사랑.문화나눔 축제가 펼쳐진다.
서울시는 서울지역 노인종합복지관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고 30일 밝혔다.
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오는 10일, 홀로 사시는 어르신과 봉사자 가족이 1일 가족이 되어 ‘사랑의 떡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실시한다.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어르신들이 산타할아버지·할머니가 되어 관내 보육시설을 돌면서 덕담과 선물을 나눠주고, 같은 기간 강남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로 구성된 ‘산타봉사팀’은 아동기관, 탁아시설을 돌면서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작은음악회’를 열어 1·3세대 통합의 장을 마련한다.
관악노인종합복지관 직원과 자원봉사자는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산타복장을 하고 지역의 경로당을 찾아다니며 ‘산타잔치’를 연다.
또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각 노인복지관은 1년 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감사축제도 펼친다.
서울시 이정관 복지건강본부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활동적이고 긍정적인 노인상을 널리 알려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삶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하여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2·3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자리를 많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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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