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다우기술이 씨네21i를 인수한다.
다우기술은 씨네21i가 운영하는 영업중 투자제작지원 사업을 제외한 판권사업 등에 관한 자산 및 권리일체을 74억원에 양수했다고 24일 밝혔다.
다우기술은 양수목적과 관련해 "디지털 콘텐츠 사업분야의 성장과 서비스부문의 PG 및 인터넷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화·드라마 등의 판권사업 영역확대를 통해 향후 실적 증대를 꾀하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다우기술은 자금조달 및 재무건전성 강화를 목적으로 오는 9월25일까지 2개월에 걸쳐 약 70억원 규모의 자사주 57만5000여주를 장내매도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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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