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자동차 부품업체 코다코 주가가 실적호전 기대감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코스닥시장에서 코다코 주가는 오전 9시40분 현재 전일보다 375원(13.59%) 오른 31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늘면서 장중 상한가까지 치솟았다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13%대에서 소폭의 등락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달 31일 6.55% 급등한 이후 8거래일 만에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코다코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2036억원, 영영이익은 10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1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4% 늘어난 523억원, 영업이익은 25.9% 증가한 34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이슈로는 오는 2017년까지 진행되고 있는 549억원 규모의 부품공급계약이 지난 5월 말 현재 22.2%(121억8500만원) 매출이 이뤄졌다고 지난달 28일 공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