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자동차 부품업체 코다코 주가가 실적호전 기대감에 사흘째 상승하고 있다.
31일 코스닥시장에서 코다코 주가는 오전 11시20분 현재 전일보다 155원(5.78%) 오른 27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매수세가 늘면서 10% 가까이 급등했다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5%대의 상승폭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지난 29일 이후 사흘째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2036억원, 영영이익은 10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1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4% 늘어난 523억원, 영업이익은 25.9% 증가한 34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코다코는 오는 2017년까지 진행되고 있는 549억원 규모의 부품공급계약이 지난 5월 말 현재 22.2%(121억8500만원) 매출이 이뤄졌다고 28일 공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