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 CGV가 사랑고백의 시즌인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연인들을 위한 낭만 이벤트 ‘CGV 로맨틱 시티’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CGV 로맨틱 시티’는 파리, 뉴욕, 런던으로의 로맨틱 커플 여행권을 비롯해 달콤한 데이트를 위한 음악회와 특별 영화 기획전 등 커플 관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스페셜 이벤트이다.

3월 14일까지 열리는 ‘레터 투 로맨틱시티’ 이벤트를 통해 사랑고백엽서를 응모하면 CGV가 마련한 특별 음악회와 로맨틱 시티 여행 상품권의 행운을 잡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CGV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사랑고백엽서를 작성해 응모하거나, CGV여의도·영등포·왕십리·용산·일산·상암·신촌아트레온·청담씨네시티에 비치된 우체통에 엽서를 직접 넣어 응모하면 된다.
응모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쌍의 커플을 선정해 로맨틱 음악회 ‘플라이 투 로맨틱 시티’로 초대한다. 3월 20일 저녁 8시 CGV여의도에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좋아서 하는 밴드’ 등 홍대씬 어쿠스틱 뮤지션들을 만날 수 있다. 음악회 당일 현장 참석자 중 세 커플을 즉석 추첨해 둘 만의 로맨틱 여행을 위한 파리, 런던, 뉴욕 왕복 항공권의 행운을 각각 선사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