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기획재정부는 2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양적완화 추가 축소 결정에 따른 국내외 금융시장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시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은성수 기재부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 주재로 진행되며 국제금융정책국과 경제정책국, 국고국 등 실무자들이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19일(현지시간) 현재 매달 650억달러의 양적완화 규모를 550억달러로 추가 축소하기로 했다.
자넷 옐런 Fed 의장은 FOMC 이후 기자회견을 통해 QE3 종료 후 6개월내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다.
이에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0.70%, 113.96포인트 하락한 1만6222.23에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