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현대해상은 10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2013 연도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연도대상 시상식에는 정몽윤 회장과 이철영, 박찬종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하이플래너 424명이 참석했다.
한 해 동안 최고의 영업실적을 거둔 하이플래너에게 수여되는 연도대상 영예의 대상에는 송파사업부 대치지점 강순모(남, 대리점부문)씨와 천안사업부 천안신화지점 김휘태(남, 설계사부문)씨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2006년 이후 7년 만에 대상자 2명 모두가 남성으로 선정됐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