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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6일 무언가에 빠져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들의 사연이 등장한다. <사진=SBS'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홈페이지> |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16일 SBS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12세 무술 소녀, 종이박스에 그림을 그리는 박스 화가, 21개월 최연소 골프베이비를 소개한다.
SBS ′세상에 이런 일이′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무술 소녀’ 박서연(12)양은 20바퀴 연속 백텀블링, 낙법, 공중돌기 등이 장기로 무술부터 스포츠까지 못하는 운동이 없다. 차기 청와대 경호실장을 목표로 하는 서연양은 “운동은 나의 힘”이라며 운동에 매료된 모습을 보였다.
21개월 골프베이비 국보영군도 어린 나이에도 골프채를 휘두르며 실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중이다. 골프 삼매경에 빠진 그는 공갈젖꼭지를 물며 골프 채널을 시청하는 또래답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하루 24시간 온통 골프 생각뿐인 최연소 골프베이비 보영군의 일상을 만날 수 있다.
농부 화가 우희문(66세)씨는 박스에 그림을 그리는 ‘박스 화가’다. 박스의 종류와 재질 등의 특성에 따라 그림에 남다른 의미를 담는 그는 어께 재활 치료 중 접한 미술교실을 통해 그림의 참맛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열정과 노력 가득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16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