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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승헌·유역비 열애 인정에 한중커플 김태용·탕웨이, 채림·가오쯔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사진=영화사봄, 가오쯔치 트위터, 송승헌 웨이보> |
가장 먼저 한중커플의 탄생을 알린 건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다. 지난 2009년 영화 ‘만추’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13년 10월 탕웨이가 광고 촬영 차 내한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리고 교제를 시작한 이듬해 스웨덴과 홍콩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채림은 지난해 10월 가오쯔치와 결혼했다. 중국 CCTV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어 지난해 봄 열애를 공식 인정, 그해 10월 한국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마지막 주인공은 5일 열애를 인정한 송승헌과 유역비. 송승헌과 유역비는 중국 멜로 영화 ‘제3의 사랑’을 촬영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송승헌의 소속사 측은 열애설이 불거진 이 날 오후 “현재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는 단계”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