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CJ CGV는 CJ CGV 중국법인과 중국 완다시네마의 지분 맞교환 추진 보도와 관련해 "지분 맞교환 추진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23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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