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쿠팡, 명품 해외여행 '클럽메드' 상시 판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번 예약으로 항공권·숙박·레저 등 해결 가능

[뉴스핌=함지현 기자] 쿠팡(대표 김범석)은 겨울철 휴가시즌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명품 해외여행 ‘클럽메드(Club Med)’ 상품을 상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쿠팡>

쿠팡에 따르면 클럽메드는 단 한 번의 예약으로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로 유명하다. 왕복 항공권, 공항·리조트 간 교통편, 객실이 모두 제공되는 것은 물론 전 일정 제공되는 뷔페 및 수십 가지의 레저활동과 수준별 무료 강습이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이라면 전문적으로 숙련된 담당 G.O(Gentle Organizer)와 함께하는 ‘키즈클럽’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전문가의 보살핌아래 아이들은 여행지에서 각국의 외국인 또래 친구들과 함께 운동, 게임, 야외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쿠팡에서는 ‘클럽메드 발리 3박 5일’ 상품을 132만4400원(성인기준)에,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푸켓 3박 5일' 상품을 135만9900원(성인기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또 몰디브, 빈탄, 일본 오키나와 등 다양한 지역의 ‘클럽메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쿠팡은 각 지역의 명소에서 아름다운 겨울 풍경을 느낄 수 있는 ‘대한민국 겨울축제 기획전’을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설악산, 오대산, 소백산, 태백산 등 백두대간 눈꽃명산을 버스로 편리하게 이동하며 관람할 수 있는 '전국 눈꽃 등반 명소 셔틀' 이용권을 2만2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 대표적인 겨울 축제로 손꼽히는 대관령 눈꽃 축제 관람과 양떼 목장을 체험 할 수 있는 이용권을 1만 9000원에, 태백산 설원을 가로지르며 눈꽃여행을 즐길 수 있는 ‘태백산 눈꽃 기차여행’ 상품을 4만7000원(주중), ‘태백산 눈꽃 축제 셔틀버스 이용권’을 2만2500원(주중·주말)에 구매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