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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그널' 김혜수·김원해, 죽은 줄 알았던 이은우 찾았다 <사진=tvN '시그널' 캡처> |
[뉴스핌=이지은 기자] ‘시그널’ 김혜수와 김원해가 이은우와 만났다.
13일 방송된 tvN ‘시그널’ 8회에서는 김혜수(차수현 역)가 이은우(신다혜 역)를 찾아냈다.
이날 수현은 신다혜의 행적을 찾던 중, 그가 머물렀던 오피스텔을 찾아갔다.
수현은 오피스텔 맞은편에 신다혜의 엄마가 머물고 있는 병원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찾아갔다.
수현과 계철(김원해)은 신정혜의 엄마에게 장기를 기증해준 사람의 병실로 뛰어갔다.
두 사람은 병실에서 신다혜의 언니 신정혜를 발견하고 “신정혜 씨는 여긴 어떻게 오신거죠? 여긴 신다혜 씨 어머니에게 장기를 기증한 사람이 머물고 있는 곳인데. 고맙다는 인사라도 하려고 오셨나요? 아니면 죽은 줄 알았던 신다혜 씨를 보러 온 건가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갑자기 장기 기증자가 나타난겁니다. 그 머나먼 타국, 독일에서. 검사 결과, 혈액형도 일치했고, 모든 항목이 맞아떨어졌어요. 마치 가족처럼. 저 장기 기증자 김지희 씨가 바로 20년 동안 죽은것처럼 살아온 신다혜 씨이기 때문이죠”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는 병실로 뛰어 들어갔고, 수현은 신다혜의 얼굴을 확인했다.
수현은 “드디어 뵙네요, 김지희 씨. 아니, 신다혜 씨라고 불러야 하나요?”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