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로봇 전문기업 디에스티로봇은 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CHIC)과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억원으로 2014년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2.09%에 해당된다.
회사 측은 기술 도입을 통해 "기존의 제어기에 EhterCAT 기술을 접목한 제품의 추가 개발과 대용량 모터 제어가 가능한 새로운 제어기를 개발하는 것 등 두 가지로 상품화를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