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마라톤 완주 시 1명당 침구 10채 씩 기부
[뉴스핌=한태희 기자] 이브자리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이브자리 사랑의 이불 기부 마라톤'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1년에 두번 한다. 서울국제마라톤과 서울중앙마라톤에서 임직원 완주자 1명이 나올 때마다 침구 10채가 기부된다. 침구는 연말 기아대책본부와 사랑의 열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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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브자리> |
이브자리 임직원 매년 3월 서울국제마라톤과 11월 서울중앙마라톤에 참가한다. 오는 20일 열리는 마라톤 대회엔 이브자리 임직원과 대리점주 102명이 참여한다.
서강호 이브자리 대표는 "이브자리는 '아름다운 침실과 건강한 생활 창조'라는 기업 목표에 따라 임직원부터 스스로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사랑의 이불 기부 마라톤'이 임직원 및 대리점주의 건강한 생활 지원과 함께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 드리는 나눔 실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브자리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23억원 상당의 이불 1만5000채를 기부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