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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손담비가 인스타그램에 '미세스캅2' 배우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
[뉴스핌=이현경 기자] '미세스캅2'에 출연한 손담비가 드라마를 보낸 소감을 전했다.
손담비는 8일 인스타그램에 "무적의 강력1팀 사랑합니당. 고생하셨어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가 공개한 사진에는 '미세스캅2'에 출연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미세스캅2'에서 여형사 고윤정 역의 김성령, 박종호 역의 김민종, 배대훈 역의 이준혁, 강상철을 연기한 김희찬, 정인겸이 나란히 서서 '미세스캅2'의 기념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또 이날 손담비는 임슬옹과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손담비는 "슬옹아 고생했어. 분위기짱"이라는 글과 함께 간호사 복을 입은 자신과 의사 가운을 입은 임슬옹과 다정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미세스캅2'에서 손담비는 열혈여형사 신여옥을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8일 20회로 막을 내린 '미세스캅2' 후속으로는 '미녀 공심이'가 전파를 탄다. 오는 14일 밤 10시 첫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