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아모레퍼시픽, 품격·마음 담은 실속형 선물세트 '풍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추석 맞아 합리적 가격에 다양한 구성 선물세트·할인혜택 제공

[뉴스핌=전지현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추석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품격'과 '실속'을 담은 다양한 종류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바쁜 생활 속에 잊고 지냈던 고마운 이들에게 애정을 담아 마음까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도록 선물세트를 기획했다. 특히, 확산되는 알뜰 소비트렌드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아모레퍼시픽 실속형 생활용품 ‘미소 선물세트’는 헤어케어 브랜드 려(呂), 미쟝센, 프레시팝과 바디케어 브랜드 해피바스와 일리, 구강케어 브랜드 메디안의 베스트셀러 제품들로만 선별됐다. 실속형이라는 이름에 맞춰 가격도 9000원대에서부터 3만원대로 구성했다.

<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생활용품 미소 4호 세트>

‘미소 선물세트’ 4호와 6호, 7호는 국내 주요 카드사와 연계해 20%의 할인혜택을, 5호와 8호는 사전 예약 구매 시 구매 금액에서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10개를 구입하면 1개를 덤으로 받는 1석 2조의 풍성한 혜택도 선사한다. 추가 덤 혜택 없이 카드사 및 사전예약 할인 폭을 최대 30%으로 확대하는 방법도 선택 가능하다.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브랜드 마몽드의 ‘모이스처 세라마이드(3만4000원대)’ 2종 기프트 세트는 튼튼한 피부 장벽을 만들어 피부 본연의 보습력을 지킨다. 무궁화에서 발견한 천연보습인자와 아모레퍼시픽 독자 개발 유사 세라마이드가 빈틈 없는 촉촉함을 제공한다. 모이스처 세라마이드 스킨 소프너 200ml와 모이스처 세라마이드 에멀젼 150ml 2종을 구성됐다.

마몽드 ‘에이지컨트롤’ 2종 세트(4만6000원대)'는 피부 시간을 늦춰주는 안티에이징 제품.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강인한 생명력의 꽃, 동백에서 찾은 동백 항산화 EGCG 성분이 겉으로는 피부를 보호하고 안으로는 촘촘히 차오르는 탄력을 부여한다. 에이지컨트롤 스킨 소프너 200ml와 에이지컨트롤 에멀젼 150ml로 구성됐다.

<사진=아모레퍼시픽, 마몽드 ‘모이스처 세라마이드’ 2종 기프트 세트(좌), 녹차 실감 라인(우) >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의 '라네즈 베이직 2종(건성) 기획세트(5만9000원대)'는 24시간 마르지 않는 풍부한 수분감으로 부여한다. 촉촉한 사용감의 수분 스킨은 건조하고 들뜬 각질을 정돈하고 피부 정화 작용을 통해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꾼다. 중건성 피부용 에멀전은 피부 정화와 유수분 밸런싱 케어로 부드럽고 투명한 피부로 만들어 촉촉하고 생기 넘치는 안색을 선사한다.

스마트하게 피부를 케어할 수 있는 멀티 기능성 화장품도 눈여겨 볼만 하다. 베리떼 ‘트리플 에너지 앰플(30ml 2만8000원대)’은 하나만으로도 3가지 피부 고민을 케어하는 스마트한 멀티 케어 앰플이다.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는 줄이고 피부톤·탄력·모공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다. 비타민C 대비 4배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제공하는 ‘슈퍼 항산화 에센스’에는 '젊음의 묘약'이라 불리는 아사이베리와 아세로라 열매가 함유돼 생기있는 피부로 가꾼다.

<사진=아모레퍼시픽, 베리떼 트리플 에너지 앰플>

피부 탄력의 핵심 성분인 콜라겐을 작은 사이즈로 가공해 피부 흡수력을 강화한 ‘슈퍼 콜라겐 에센스’와 풍부한 영양을 지닌 고대 식물 타이거넛과 피부보습인자(NMF)를 모사한 베리언트 모이스처라이징 워터가 함유된 ‘슈퍼 스무딩 에센스’가 매끄러운 피부결을 선사한다

아모스프로페셔널의 ‘녹차실감’ 라인은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머리 숱이 적어지는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녹차실감 샴푸액(500g/2만원대)’은 녹차 액티브 성분이 강화돼 모근과 두피를 튼튼하게 관리한다. 탈모 방지 및 모발의 굵기 증가 효과가 입증된 의약외품 샴푸다. 지성용, 중건성용, 민감성용으로 구분돼 두피 타입에 따른 맞춤 선물이 가능하다.

녹차실감 샴푸액과 함께 쓰면 효과적인 ‘녹차실감 인헨싱 토닉(80ml, 3만원대)’은 헹궈내지 않는 두피 에센스로, 두피에 영양을 공급해 모발을 힘있게 만든다. ‘녹차실감 볼륨 미스트(140ml, 1만원대)’는 두피 자극 없이 자연스러운 뿌리 볼륨을 연출, 풍성한 헤어 스타일 연출을 원하는 가족에게 안성맞춤이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사진
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고공행진…한강 이남 평균 18억 '돌파'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서울 한강 이남 지역 중소형 아파트(전용 60㎡ 초과~85㎡ 이하)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섰다. 대출 규제 속에서도 상급지 수요가 이어지면서 중소형 면적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 2025.10.24 yym58@newspim.com 2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관악·구로·금천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8억269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월(17억8561만원) 대비 0.96% 상승한 수치인 동시에 서울 중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거래 사례에서도 가격 상승 흐름이 확인된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삼호한숲 전용 84.87㎡는 지난달 27일 18억1000만원(4층)에 거래됐다. 같은 단지·면적 기준 종전 최고가였던 2023년 5월 2일 15억2000만원(11층)과 비교해 약 3억원 오른 금액이다.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 전용 84.75㎡ 역시 지난달 26일 20억원(8층)에 팔리며 처음으로 20억원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동일 면적이 19억1000만원(3층), 19억5000만원(2층)으로 잇달아 계약된 이후 약 3개월 만에 가격이 한 단계 더 올라섰다. 한강 이북 지역에서도 중소형 아파트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한강 이북 14개구(종로·중구·용산·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은평·서대문·마포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12월(10억9510만원)보다 0.83% 상승한 11억419만원을 기록했다. 최초로 평균가가 11억원 이상으로 올라왔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4.98㎡는 지난달 20일 11억9500만원(12층)에 계약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해 11월 거래된 종전 최고가 11억6000만원(15층)보다 3500만원 뛰었다. 은평구 수색동 DMC파인시티자이 전용 74.78㎡도 지난달 14일 12억9300만원(2층)에 거래됐다. 비슷한 면적인 전용 74.84㎡가 지난해 11월 22일 12억4500만원(3층)에 팔린 것과 비교하면 약 2개월 만에 5000만원가량 올랐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2-02 11:5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