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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헛물' 켠 송산그린시티, 사업 추진 '하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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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말 우선협상자 선정했지만 협상 시작도 못해
유니버설 유치 못하면 수익성 악화로 사업중단 우려 높아

[편집자] 이 기사는 12월 23일 오전 11시53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뉴스핌=김승현 기자] 한국수자원공사의 최대 개발사업인 경기 화성 ‘송산 그린시티’ 개발 사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사업 성공의 최대 관건인 유니버셜스튜디오 유치를 위한 협상이 진전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땅 주인인 수공이 유치를 선언한 만큼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만들지 못하면 송산그린시티 사업은 수익성 악화로 중단될 가능성이 높다. 

그 배경에는 수공이 지난해 12월 이 사업을 시행할 우선협상대상자로 USK컨소시엄을 선정,발표했지만 1년이 넘도록 진전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점이 있다. 지금까지 사업 책임과 의무사항, 운영방안과 주요 사항에 대해 전혀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

송산그린시티 전체 부지 가운데 여의도 넓이 4.7배(13.7㎢)에 이르는 공룡알 화석지도 개발 효과를 낮춘다는 평가가 나온다.

송산 그린시티 위치도 <사진=수공>

23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수공은 현재 송산그린시티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USK(Universal Studios Korea)컨소시엄과 사업협약에 대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중요 사안에 대해 협의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수공 관계자는 “40개 조항 중 36개 조항에 대해서는 협의가 이뤄졌지만 사업책임, 의무사항, SPC설립, 운영방안과 같은 주요 사안에 대한 합의점을 찾는데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다만 땅값은 현행법에 의해 협상 부분이 아니며 6474억원 수준에서 결정됐다”고 말했다.

수공은 지난해 12월 말 USK컨소시엄을 국제테마파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컨소시엄은 중국 국영 최대 건설사인 ‘중국건축고분유한공사(CSCEC)’와 중국 국영 최대 여행사인‘ 홍콩중국여행유한공사(CTS)’를 비롯해 대우건설, 도화엔지니어링, USKPH, 국책은행, 경기도, 수공 등으로 구성됐다.

수공의 계획에 따르면 우선협상자인 USK컨소시엄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 수공과 USK컨소시엄은 이 사업을 시행할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한다. 이 SPC가 수공과 토지 공급계약 후 미국 NBC유니버설 산하 유니버설 파크&리조트(UPR)와 유니버셜스튜디오 유치 협상을 해야한다.

그러나 사업의 첫 발인 수공과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상이 사업 추진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이후 1년째 지지부진하다보니 후속 절차는 언제 시작할지조차 예상 못하는 상황이다. 수공은 당초 올해 말 유니버셜스튜디오 공사의 ‘첫 삽’을 뜨고 오는 2020년 완공하겠다고 발표했다.

유니버셜스튜디오가 포함된 국제테마파크 사업예정지는 화성시 신외동 일대 총 421만6000㎡(여의도 면적의 1.45배)다. 총 개발비는 4조9641억원이다. 테마파크·워터파크 등(112만3000㎡, 개발비 2조8533억원), 호텔·콘도·리테일 등(75만7000㎡, 1조1254억원), 골프장(101만7000㎡, 794억원), 단독·공동주거시설(30만5000㎡, 9060억원), 기타 공공시설 등(101만4000㎡)을 함께 짓는다.

하지만 유니버셜스튜디오 유치 계획은 지난 1월 미국 본사 측이 수공과의 협의 사실을 부인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우려를 낳고 있다.

미국 NBC유니버설 산하 유니버설 파크&리조트(UPR)는 지난해 마지막 날(현지시간) 한 매체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우리는 수자원공사와 어떠한 사업적 관계도 맺고 있지 않다"며 "우리는 한국에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조성하기 위한 기회를 갖고자 계속 노력하고 있지만 수공과 계약을 하거나 구체적인 협의를 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수공은 유니버설 스튜디오 도입은 USK컨소시엄 사업계획서에 포함돼 이를 우선협상대상자 사업 내용이라고 소개한 것이라고 공식 해명했다. 수공은 UPR과 직접적인 협상 대상자가 아니며 USK컨소시엄이 제출한 제안서에 ‘논의 진행 의지’가 담긴 의향서가 포함됐다는 의미다.

수공의 협상 자세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다. 우선협상대상자가 제시한 사업 계획을 마치 확정된 사안인 것처럼 발표해 UPR의 콧대만 높여줬다는 것. 실제 미국 UPR본사는 수공의 유치계획 발표 이후 1년이 지나도록 사업 허가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애를 태우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수공의 어설픈 발표에 따라 유니버셜 스튜디오 유치는 돼도 그만 아니어도 그만이 아니라 이제 송산그린시티의 성공 관건이 돼버렸다"며 "수공이 '카드'를 먼저 보이는 실수를 한 탓에 조금이라도 로열티를 높게 받으려는 UPR과의 협상은 시작부터 진 셈"이라고 말했다. 

송산 그린시티 국제테마파크 조감도 <사진=수공>

유니버셜 테마파크는 송산그린시티 동측 단지 왼쪽에 들어설 예정이다. 아파트 단지가 조성될 동쪽 지구 개발이 끝나면 남측 산업단지 기반공사를 시작해 내년 하반기에 이 지역 토지를 공급한다. 가장 넓은 서쪽 부지는 빠르면 오는 2019년부터 개발에 착수한다.

송산 그린시티 사업지 중앙에 자리한 공룡알 화석지도 개발 효과의 변수다. 공룡알 화석지는 지난 1999년 송산면 고정리 일대에서 시화호 간척지 육지화에 따른 생태계와 지질 변화에 관한 기초조사를 벌이던 중 발견됐다.

규모가 1322만㎡(약 400만평)에 달해 송산 그린시티 부지를 완전히 동서로 갈라놓고 있다. 유니버셜스튜디오 예정부지 왼쪽에 붙어있다. 개발계획도 공룡알 화석지를 중심으로 동측, 남측, 서측으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중앙에 자리한 공룡알 화석지가 워낙 넓은 탓에 송산 그린시티 개발 효과가 집중되지 못하다는 우려가 나온다.

지금까지 조사된 12개 지점에서 둥지 30여개에서 공룡알 200여개가 발견됐다. 정밀조사가 이뤄지면 더 많은 화석이 발견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송산그린시티는 경기 화성시 송산면, 남양동 일원 5558만㎡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지난 2007년 사업지구로 지정돼 오는 2030년까지 조성된다. 총 사업비는 8조8812억원이다. 사업부지 규모, 총 사업비, 사업기간 등 수공이 만드는 수변도시 중 규모가 가장 큰 사업이다. 지난해 동측 공동주택 용지는 ‘완판’됐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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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경제 숨통 '호르무즈 10km'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호르무즈 해협 10km 남짓의 수로가 지구촌 경제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직접 충돌 이후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불태운다는 협박을 거듭하는 상황. 160km 길이와 폭 30~50km의 호르무즈 해협에서 실제 항로는 10km 가량이지만 전세계 에너지 거래의 심장부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와 CMA CGM 등 주요 컨테이너 선사와 탱커, 트레이딩 하우스들은 호르무즈 통항을 전면 중단한 채 우회 또는 대기 중이다. 유럽과 중국 쪽 해운 데이터에서도 3월2일(현지시각) 기준 상업 유조선 통과가 사실상 0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된다. 사실상 민간 선박의 통행이 중단되면서 충격파가 지구촌 에너지와 물류 시스템에서 물가, 통화정책, 실물경제까지 덮칠 수 있다는 우려가 번진다. 일부 투자은행(IB)은 물가 급등과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을 경고한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호르무즈의 좁은 심해 수로를 통과하는 원유는 교역량의 4분의 1 이상이다. 액화천연가스(LNG) 물량도 전세계 해상 거래의 20%에 이른다. AI 도구를 이용해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분석을 재가공해 보면, 호르무즈를 지나는 원유와 LNG의 80% 이상이 중국과 인도, 일본, 한국 등 네 개 국가로 전달된다. 에너지 흐름은 이미 급제동이 걸렸다. 미국 에너지정보청과 민간 데이터 업체 Kpler의 통계에 따르면 호르무즈를 거쳐 나가던 중동산 원유 가운데 상당 부분이 선적항에서부터 출항이 보류되거나 해협 인근에서 정박하는 실정이다. 호르무즈 해협과 중동 지역 [사진=미국 에너지부, 블룸버그] 걸프 산유국들은 수출항에서의 선적 일정을 조정하고 일부 물량을 내륙 파이프라인을 통해 홍해 또는 지중해 쪽으로 우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호르무즈를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미 아시아 LNG 현물 가격을 나타내는 JKM 지수는 3월2일 15.068달러/MMBtu까지 상승하며 2025년 2월13일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국제 유가도 이번 사태 직전보다 20~30% 가량 뛴 상태다. 주요 투자은행(IB)은 단기적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90달러 선을 중심으로 변동할 것으로 보되, 호르무즈 봉쇄가 길어질 경우 120달러 선까지도 상단이 열려 있다고 경고한다. 단순한 리스크 프리미엄이 아니라 물리적 공급 차질에 따른 구조적 유가 상승이라는 설명이다. 중국과 유럽의 경기 둔화, 미국의 셰일 생산 여력, OPEC(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의 증산 여지를 감안한 다수의 시나리오에서도 호르무즈 봉쇄로 인해 당장 하루 2000만 배럴에 달하는 물량이 제때 시장에 도달하지 못하면 과거 걸프전 당시와 유사한 수준의 가격 충격이 재현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유가만의 문제가 아니다. 유조선과 LNG선, 컨테이너선이 호르무즈와 인근 해역을 기피하거나 우회하면서 해상 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치솟는 모양새다. 한 LNG 트레이딩 업체는 중동 항로의 워 리스크(war risk) 보험료가 화물 가치의 15~25% 수준으로 치솟았다고 전했고, 이로 인해 일부 선사는 차라리 선박을 놀리거나 다른 노선으로 돌리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글로벌 선사들이 호르무즈와 페르시아만 항로를 피하기 위해 선박을 재배치하면서 해상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상승하고, 일부 화주들은 아예 신규 예약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운임과 보험 쇼크는 곧바로 에너지 수입 가격과 전력 요금, 나아가 광범위한 물류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유사와 발전사, 석유화학 기업의 원가가 이중으로 압박받게 되고, 여기에 컨테이너선과 벌크선까지 위험 해역을 피해 돌아가기 시작하면 중간재와 원자재, 곡물과 사료까지 운송 시간이 늘어나고 비용이 오른다.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가 장기화되면 글로벌 공급망은 또 한 번 구조적인 병목을 겪을 전망이다. 가뜩이나 끈적끈적한 물가가 재차 급등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호르무즈 봉쇄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미국과 유로존, 아시아 등 주요 수입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수개월간 0.5~1.0%포인트의 상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여러 연구기관에서 제시된다.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를 넘고 상황이 장기화되는 경우에는 특히 에너지 집약도가 높은 신흥국과 유럽 일부 국가에서 물가와 성장률이 동시에 악화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고다. AI 도구로 세계은행과 IMF, 민간 리서치기관의 모델을 종합하면 유가가 10달러 상승할 때마다 글로벌 경제 성장률은 0.1~0.2%포인트씩 떨어지고, 에너지 수입국의 경상수지와 재정 부담이 눈에 띄게 악화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유가 150달러 시나리오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는 일부 취약 신흥국에서 통화 가치 급락과 경상수지 위기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는 결과도 제시됐다. 지금과 같이 전쟁과 제재, 수송 차질이 겹친 상황에서는 단순히 유가 상승분만이 아니라 LNG와 전력요금, 곡물과 비료, 운임비까지 연쇄적으로 튀어오를 수 있어 기존의 "유가 파급계수"보다 충격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이 AI 기반 시뮬레이션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난다.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아시아 제조 강국들의 심장부를 이루는 반도체와 석유화학, 철강, 조선, 자동차 산업이 동시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정유사와 발전사는 더 높은 가격에 원유와 LNG를 조달해야 하고, 이는 곧 전기 요금과 산업용 연료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석유 화학과 철강, 시멘트 등 에너지 소비가 높은 업종은 원재료와 연료 비용 상승과 동시에 해상 운임 상승까지 감내해야 한다. 자동차와 조선, 전자업체들은 중간재와 부품 공급 지연, 운송비 상승, 해외 수요 위축이라는 삼중고를 마주할 수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10km 바닷길이 막히면서 에너지 공급과 해상 운임, 보험료와 전력 요금, 나아가 세계 각국의 물가와 성장률까지 동시에 흔들리는 '복합 쇼크'가 현실화되는 시나리오를 경고한다. shhwang@newspim.com 2026-03-0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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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만 울린 '왕사남 강가 포스터'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짙은 여운을 남기는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3일 900만 관객 돌파에 힘입어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속 이홍위(박지훈)의 마지막과 함께 공개되는 장면 속 아련한 모습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이홍위가 강가에 홀로 앉아 쓸쓸히 물장난 치는 장면을 담았다. 흰색 도포를 입고 쪼그려 앉은 이홍위의 모습은 어린 나이에도 자유를 꿈꿨을 그의 심정을 짐작하게 해 먹먹한 감정을 자아낸다. [사진=(주)쇼박스]  특히, 엄흥도 역의 유해진과 이홍위 역의 박지훈이 포스터 속 장면에 대해 직접 소회를 밝힌 바 있어 관객들의 감정을 배가시킨다. 유해진은 "이홍위가 유배지 강가에서 물장난 쳤던 모습이 기억에 남고, 그때 엄흥도의 심정은 아들을 바라보는 심정이 아니었을까? 유배지가 아니라면 자유롭게 있을 나이인데, 너무 안쓰러웠다"라 말하며, 해당 장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지훈 또한 "강가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장면은 해진 선배님의 제안으로 생긴 장면. 생각해 보니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을 시기, 유배지에 와서 혼자 물장난을 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런 단종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며,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이홍위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고자 고심했던 과정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처럼 배우들은 물론 900만 관객의 마음을 뒤흔든 강가 포스터는 '비운의 왕'이라는 단종의 단편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인간 이홍위'에 집중한 '왕과 사는 남자'만의 서사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숨겨진 단종의 이야기로 900만 관객의 마음속에 묵직한 감동을 남기며 파죽지세의 흥행을 기록 중이다.  jyyang@newspim.com 2026-03-0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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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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