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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8/24(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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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국내외 은행서 1.6조엔 차입해 SBG 차입금 변제...상장 앞두고 경영 독립성 확보/닛케이
(ソフトバンクが1.6兆円借り入れ 国内外の主力銀から)
-유니클로, 유럽 시장에 재도전...H&M 코앞에 1호점/닛케이
(ユニクロ、鬼門欧州に再挑戦 競合のお膝元に1号店)
-소니, 미국에서 신형 아이이보 발매...소니 부활 어필/지지통신
(ソニー、米で新型アイボ発売へ=「らしさ」復活アピール)
-스즈키, 중국 내 생산 철수...인도 시장에 집중/지지통신
(スズキ、中国生産撤退へ=競争激化でインドに集中)
-日 이온, 이탈리아산 와인 1만2000병 회수...개봉 시 파손 우려/요미우리
(イオン、微発泡ワイン1万2000本自主回収)
-미일 정상회담, 다음달로 조정/아사히
(日米首脳会談、来月で調整)
- 고노 외무상 "비핵화 진행할 시기"/아사히
(「非核化進める時期」 河野外相)
- 자민당 총재선거, 아베 총리가 26일 입후보 표명...당원표 획득 격화/nhk
(自民総裁選 安倍首相が26日立候補表明 党員票の獲得激化)
- 참의원 다케시타파와 연대 꾀하는 이시바...총리 비판에 불안해하는 목소리도/마이니치
(竹下派と連携図る石破氏、首相批判に不安も)
-'전쟁책임' 언급한 쇼와 일왕의 고뇌...시종 일기장에서 발견/아사히
(「戦争責任いわれる」昭和天皇の苦悩 晩年の心情、侍従日記に)
-북한의 일본인 납치 "정부는 정보공개를"...북한에 2년 간 구속됐던 전 닛케이 기자/아사히
(北朝鮮で日本人拘束「政府は情報公開を」 2年拘束、元日経記者・杉嶋岑氏)
-20호 태풍 '시마론' 시코쿠 상륙...긴키 관통해 동해상으로/지지통신
(強い台風20号、四国上陸=近畿縦断し日本海へ)
-日 소행성 탐사선 '하야부사2', 10월 소행성 '류구'에 착륙...생명의 기원 탐사/닛케이
(「はやぶさ2」10月着陸 JAXA、小惑星の赤道付近に 有機物・水含む岩石採取へ)
-日, 2019년도 예산 기산요구 사상 최고치...16년 102.4조엔 상회/닛케이
(19年度予算の概算要求額最高へ 102兆円後半、社保伸び)
-지바시, 사실혼도, 동성커플도 '파트너'로 인정한다...시영주택이용 등에 활용/아사히
(事実婚も同性も「パートナー」認定 千葉市が導入へ、市営住宅利用など)
- 일본 첫 여성 전투기 조종사 탄생...항공자위대 기지에서 수료식/산케이
(女性初の戦闘機パイロット 空自新田原基地で修了式)
- 일본 전국 고교야구선수권대회 준우승 가나아시농고, 기부금 1억9000만엔 들어와...교장 "예상외"/마이니치
(金足農に寄付1.9億円 校長「予想以上」)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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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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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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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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